2008년 11월 19일
날씨가 군대 같다.
봄 가을이 너무 짧다.
1주일 전만 해도 20도 가까운 약간 더운듯한 선선한 날씨 였는데
갑자기 얼음이 얼기 시작했다.
몸이 적응도 하기 전에 추워져서 예전보다 더 추위를 타는 듯 하다.
내복을 입을까 심각하게 고민중.
1주일 전만 해도 20도 가까운 약간 더운듯한 선선한 날씨 였는데
갑자기 얼음이 얼기 시작했다.
몸이 적응도 하기 전에 추워져서 예전보다 더 추위를 타는 듯 하다.
내복을 입을까 심각하게 고민중.
# by | 2008/11/19 11:14 | 개인적인 | 트랙백 | 덧글(1)





알듯 말듯한 미묘한 비유.....
알사람을 알고 모를사람은 모르는 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