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4일
누구보고 입닥치라냐.
입만 열면 쓰레기가 줄줄 흘러내리는 것들이
바른말을 하는 사람들보고 입닥치고 조용히 하란다.
썩은 주둥아리 때문에 눈 귀를 전부 닫아버리고 싶다.
4년뒤에 그들의 아가리들을 쳐막아주겠다.
바른말을 하는 사람들보고 입닥치고 조용히 하란다.
썩은 주둥아리 때문에 눈 귀를 전부 닫아버리고 싶다.
4년뒤에 그들의 아가리들을 쳐막아주겠다.
# by | 2008/11/14 19:34 | 해야하는 | 트랙백(1)





제목 : 시대유감 - 고구마 파는 노인네의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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