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4일
한강 서북단을 자전거로 가기
한강 서북단 (자유로 옆)을 자전거로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간첩들어온다고 군사보호지역으로 묶여 있던 지역입니다.
차로 자유로 지나가다가 고라니 뛰어놀던걸 본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더군요.
하지만 철새들도 많고 사람손이 들타서 인지 풀숲도 상당히 우거져 있었습니다.



오리가 있었습니다. 저기 조그마하게 찍힌것이 오리.


모래톱있는데는 아직 길이 덜정비 됬습니다. 몇일전 폭우로 물이 불어 돌다리가 침수.
행주산성 옆 수중보 다리도 물에 잠겨 돌아오느라 힘들었습니다.


오랜시간 나둬서인지 늪이 형성되어 있더군요. 악어 한마리 풀어놓으면 딱이었을 듯 합니다.



이게 뭐냐면...

이겁니다. 군대다녀온 사람들은 다 알듯.
대전차장애물 이라고 합니다. 뭐 전차전에서 북한에 밀릴일은 없으니 뭐..
아직 개방한지 얼마 안지나 정비가 덜되어 있습니다.
비포장길도 있고 잘못들면 길이 끊겨서 헤맬수도 있네요.
하지만 한강서남단 보다는 길이 구불구불해서 자전거 타는 재미는 있습니다.
일산에서의 진입로만 제대로 정비된다면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분들도 많아질 듯 합니다.
뱀다리) 자유로 진입전 국수집 정말 사람 많더군요. 3000원 치고는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예전에는 간첩들어온다고 군사보호지역으로 묶여 있던 지역입니다.
차로 자유로 지나가다가 고라니 뛰어놀던걸 본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더군요.
하지만 철새들도 많고 사람손이 들타서 인지 풀숲도 상당히 우거져 있었습니다.



오리가 있었습니다. 저기 조그마하게 찍힌것이 오리.


모래톱있는데는 아직 길이 덜정비 됬습니다. 몇일전 폭우로 물이 불어 돌다리가 침수.
행주산성 옆 수중보 다리도 물에 잠겨 돌아오느라 힘들었습니다.


오랜시간 나둬서인지 늪이 형성되어 있더군요. 악어 한마리 풀어놓으면 딱이었을 듯 합니다.



이게 뭐냐면...

이겁니다. 군대다녀온 사람들은 다 알듯.
대전차장애물 이라고 합니다. 뭐 전차전에서 북한에 밀릴일은 없으니 뭐..
아직 개방한지 얼마 안지나 정비가 덜되어 있습니다.
비포장길도 있고 잘못들면 길이 끊겨서 헤맬수도 있네요.
하지만 한강서남단 보다는 길이 구불구불해서 자전거 타는 재미는 있습니다.
일산에서의 진입로만 제대로 정비된다면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분들도 많아질 듯 합니다.
뱀다리) 자유로 진입전 국수집 정말 사람 많더군요. 3000원 치고는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 by | 2008/09/04 16:46 | 심심해서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