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4일
EeePC 예찬
저번에 썼던글에 이어서 쓰기 입니다.
EeePC 쓰는 사람의 이해 안되는 행동들..
제 몸무게100kg 조금 안되는 언듯보면 근육질로 보일 정도로 덩치가 좋은 놈입니다.
노트북은 이번이 2번째입니다.
전에 쓰던 노트북은 2002년도 모델인 삼성12인치 노트북이있는데 2kg정도였습니다. 하드드라이브형이라 충격에 약해서 가방에 파우치에 충전기에 마우스에 2포트 USB 허브(기본으로 1개밖에 지원 안되서)에 무선랜카드 등등을 들고 다니면 5킬로에 육박하더군요. 삼성번들 노트북가방 겁나게 무겁습니다. 노트1권 책1권 집어넣고 다니면 7~8kg. 그당시 몸무게가 80인데 제몸무게의 1/10정도 입니다.
현재 노트북 번들 파우치에 넣어서 조그만 가방에 넣고 다닙니다. 밧데리도 3시간을 넘게 쓸수 있어 충전기는 놓고 다닙니다. SSD라 충격에 강해 가방 덜렁거려도 안전해서 부담없습니다. 현재 가방무게 2kg 조금 안됩니다.
크기도 작아 사람들 많은 데서 꺼내면 다들 2번 경악을 하더군요. 지몸무게 1/100도 안되는 노트북 들고 다닌다고 1번 놀라고 노트북이 사람과 저렇게 안어울릴수도 있구나 하면서 2번째 놀랍덥디다. T_T
어쨌든 2G램으로 바꾸고 1G램디스크 돌려 거기에 Temp 지정해주니 웹서핑시에 메인컴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더군요. 제 메인컴 엠디 에슬론4600 듀얼코어 에 OS는 비스타64 입니다. 동영상도 완벽한 재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PC최적화에 재능이 있어 4th PC는 투알1.5 / 512M / 20G 5400 임에도 불구하고 XP설치해 P4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현역으로 쌩쌩하게 돌리기도 합니다.(이건 자랑입니다. 이게 좀 변태PC인데 나중에 따로 글을 쓰겠습니다).
어쨌든 결론. 디자이너의 철학이 들어간 제품은 그 목적 그대로 쓰는게 가장 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EeePC 설계 철학은 작고 가볍고 값싸고 쉬워서 아무데서나 쓸 수 있는 노트북이라는 것. 그 목적 그대로 쓰기에는 이만한 노트북은 없을 듯 합니다.
EeePC 쓰는 사람의 이해 안되는 행동들..
제 몸무게100kg 조금 안되는 언듯보면 근육질로 보일 정도로 덩치가 좋은 놈입니다.
노트북은 이번이 2번째입니다.
전에 쓰던 노트북은 2002년도 모델인 삼성12인치 노트북이있는데 2kg정도였습니다. 하드드라이브형이라 충격에 약해서 가방에 파우치에 충전기에 마우스에 2포트 USB 허브(기본으로 1개밖에 지원 안되서)에 무선랜카드 등등을 들고 다니면 5킬로에 육박하더군요. 삼성번들 노트북가방 겁나게 무겁습니다. 노트1권 책1권 집어넣고 다니면 7~8kg. 그당시 몸무게가 80인데 제몸무게의 1/10정도 입니다.
현재 노트북 번들 파우치에 넣어서 조그만 가방에 넣고 다닙니다. 밧데리도 3시간을 넘게 쓸수 있어 충전기는 놓고 다닙니다. SSD라 충격에 강해 가방 덜렁거려도 안전해서 부담없습니다. 현재 가방무게 2kg 조금 안됩니다.
크기도 작아 사람들 많은 데서 꺼내면 다들 2번 경악을 하더군요. 지몸무게 1/100도 안되는 노트북 들고 다닌다고 1번 놀라고 노트북이 사람과 저렇게 안어울릴수도 있구나 하면서 2번째 놀랍덥디다. T_T
어쨌든 2G램으로 바꾸고 1G램디스크 돌려 거기에 Temp 지정해주니 웹서핑시에 메인컴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더군요. 제 메인컴 엠디 에슬론4600 듀얼코어 에 OS는 비스타64 입니다. 동영상도 완벽한 재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PC최적화에 재능이 있어 4th PC는 투알1.5 / 512M / 20G 5400 임에도 불구하고 XP설치해 P4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현역으로 쌩쌩하게 돌리기도 합니다.(이건 자랑입니다. 이게 좀 변태PC인데 나중에 따로 글을 쓰겠습니다).
어쨌든 결론. 디자이너의 철학이 들어간 제품은 그 목적 그대로 쓰는게 가장 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EeePC 설계 철학은 작고 가볍고 값싸고 쉬워서 아무데서나 쓸 수 있는 노트북이라는 것. 그 목적 그대로 쓰기에는 이만한 노트북은 없을 듯 합니다.
# by | 2008/06/24 19:18 | 하고싶은 | 트랙백 | 덧글(2)





진짜 노트북의 정의에 가장 가까운녀석인것 같아요
가볍고, 싸고, 작고,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그렇다고 성능이 나쁜것도 아니구요 우왕ㅋ굳ㅋ
SSD의 용량이 적은게 흠이라면 흠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