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EeePC 쓰는 사람의 이해 안되는 행동들..
EeePC 에 마우스 연결해 쓰기 --> 마우스가 노트북 1/3 크기다. 키보드는 노트북보다 크다.
EeePC 에 모니터 연결해 쓰기 --> EeePC 살 돈이면 데스크탑 산다.
EeePC 쓰면서 작다고 투덜 --> 작아서 산것임
너무 작고 기능 별로 없어서 못쓰겠으면 크고 무거운 노트북 사서 닌자거북이처럼 등에 매고 다니던지~
말그대로 이건 UMPC
EeePC 에 모니터 연결해 쓰기 --> EeePC 살 돈이면 데스크탑 산다.
EeePC 쓰면서 작다고 투덜 --> 작아서 산것임
너무 작고 기능 별로 없어서 못쓰겠으면 크고 무거운 노트북 사서 닌자거북이처럼 등에 매고 다니던지~
말그대로 이건 UMPC
# by | 2008/06/18 01:37 | 하고싶은 | 트랙백(2) | 덧글(3)





제목 : [DIY] UMPC거치대를 겸한 휴대용 키보드 개조..
UMPC에 자판이 있다고는 하지만 지하철안에서 검색어 입력이면 몰라도 제대로된 글을 쓰기는 힘듭니다.이때문에 타가스니 아이락스니 하는 미니 키보드를 별도로 구입하게 되는데 이 미니 키보드는 책상이라든가 하는 안정적인 공간에서 사용해야만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키보드를 쓸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해서 만들어 봅니다. 별것이 없어 보이지요? 하지만 옆에서 보면?지난번에 얼핏 올렸지만 구리철사를 이용한 지지대와 포맥스 판을 이용해 키보드......more
제목 : EeePC 예찬
저번에 썼던글에 이어서 쓰기 입니다. EeePC 쓰는 사람의 이해 안되는 행동들.. 제 몸무게100kg 조금 안되는 언듯보면 근육질로 보일 정도로 덩치가 좋은 놈입니다. 노트북은 이번이 2번째입니다. 전에 쓰던 노트북은 2002년도 모델인 삼성12인치 노트북이있는데 2kg정도였습니다. 하드드라이브형이라 충격에 약해서 가방에 파우치에 충전기에 마우스에 2포트 USB 허브(기본으로 1개밖에 지원 안되서)에 무선랜카드 등등을 들고 다니......more
UMPC류는 휴대성에 중점을 두고 사용합니다. 헌데 휴대성의 중요한 요소는 크기 보다는 무게인경우가 많습니다.
1.5Kg을 넘기면 가방을이용해도 장시간 휴대는 힘듭니다. eeePC등의 미니노트북류는 그 무게에서 최대한 갖출걸 갖춘 물건입니다.
eeePC라면 노트북에 키보드 챙기고 아답터 있으면 아슬아슬하게 1.5Kg정도 나올겁니다. 도서관등에 갖고가서 사용할거라면 부담되는 무게는 아닙니다.
UMPC라고 이동중에만 쓰는건 아닌만큼 고정된 환경에서라면 최대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우스나 모니터 쓰는건 어쩔수 없지요.
작아서 못쓰겠다고 투덜대는경우도 1.3Kg의 맥북에어에서 보듯 가볍다고 작아지는건 아닙니다. 뭐 돈이야 왕창들겠지만요 ^^;